이한크리에이티브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여 교육 현장의 비효율성을 해소하고,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최적화된 체험 중심의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입니다. AI 디지털교과서 시대를 맞아 산업 안전 교육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교육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입주기업인 주말토리가 스타트업 플랫폼 와우테일의 대표적인 IR 데모데이 프로그램인 와우데이(WOW DAY)에 참가했다. 와우데이는 와우파트너스가 인터뷰했던 팀을 오프라인에서 투자자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관심 투자자와 창업팀의 실질적인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판교허브 초기창업 지원 기업 ICT 기반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폰드메이커스는 리웨이뮤직앤미디어와 글로벌 음악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티스트 상호 소개 및 유통·싱크 프로모션 연계 △굿덕-숲세권 라이브 파이프라인 구축 △해외 아티스트 내한 프로모션 체계 확립 △해외 진출 상호 지원 등 4개 핵심 분야에서 협력 예정이다
판교허브 입주지원 게임사 하이퍼센트가 게임 <백룸컴퍼니> 얼리 엑세스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12만 달러(약 1억 6,700만 원)를 돌파했다. 최근 독일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에 참여했으며 <백룸컴퍼니>의 공포 요소가 부담스러운 플레이어들을 위해, 현재 캐주얼한 분위기의 신작 개발 중이다
경기도가 후원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과 한국PD연합회(회장 김재영, 이하 ‘PD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5 글로벌 콘텐츠 컨퍼런스’가 오는 9월 5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샴페인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AI와 숏폼: 내일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국내외 콘텐츠 창작자와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업계 동향과 성공 전략을 공유한다.
일상에 지친 판교인들을 위한 경기콘텐츠코리아랩의 무료 전시 프로그램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7층 POPUP@판교에서 펼쳐진다. 음악 콘텐츠 주제의 이번 이번 전시에서는 인디, 힙합, 게임음악, 국악 등 다양한 음악부터 향기를 담은 특별한 음악까지 감상할 수 있으며, 아티스트 테종(8.28.)과 민물결(9.1.)의 미니 라이브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전시기간 8/22~9/4)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도내 AI 이미지·영상 제작 분야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경기 AI 콘텐츠 랩 커머셜 이미지 아트웍·커머셜 영상 전문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기술을 현업에 즉시 적용하도록 커머셜 이미지 및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총 두 개의 전문 과정으로 운영된다.
경기도와 화성특례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표 가을 음악 축제, ‘2025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이 9월 20일~21일 양일간 화성시 정조효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경기도 대표 인디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인디스땅스 2025’ 결선 무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 경제지식 숏폼 공모전, 국민 참여로 경제교육 새 바람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1일부터 9월30일까지 '2025년 경기도 경제지식 숏폼 공모전' 참가작을 모집한다. 공모 주제는 '일상 속 경제, 모두의 이야기'로, 3분 이하 숏폼 영상 형식으로 진행한다. 유튜브 숏츠,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등 숏폼 채널을 가진 개인 또는 2~6인 팀 단위로 누구나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